배우 송지효가 촬영 중 폭풍수면을 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유재석, 개리와 팀을 이룬 송지효는 미션장소 이동을 위해 차에 탑승했다.
조수석에 앉은 송지효는 피곤했는지 입을 벌린 채 고개까지 떨구며 차가 움직일 때마다 같이 움직이는 등 깊은 잠에 빠졌다. 여배우로서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곤하게 잠든 송지효를 본 유재석과 개리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유재석은 "지효야! 정말 사투를 벌이며 자는구나"라며 송지효를 깨웠다. 이에 급하게 잠에서 깬 송지효는 민망한 듯 "죄송하다"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이다해와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불꽃 튀는 추격전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