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이 여성지 여성동아 3월호를 통해 무보정 무결점 몸매의 관능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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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은 지난 3일 화보 촬영에서 노란 드레스와 함께 쇄골과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패션모델 출신다운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정애연은 청년필름 김조광수 대표의 신작 '두결한장(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에 전격 캐스팅, 류현경과 함께 레즈비언 커플역을 소화해 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영화 '홀리와 완이'에도 출연한다. 이에 가족액터스 황주혜 이사는 "그동안 무대연기를 통해 다져온 연기를 영화와 브라운관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정애연의 연기변신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한층 성숙해진 배우의 모습으로 시청자분들과 만날것이다. 현재 브라운관 복귀작을 검토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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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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