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첫방송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이하 유앤아이)가 첫 방송부터 관심을 모으면서 갖가지 화제를 낳고 있다.
자정에 방송한 것치곤 꽤 높은 시청률인 3.6%(AGB닐슨)를 기록한 '유앤아이'에서는 화면에 비친 미모의 여성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효리와 정재형이 프로그램 초반 듀엣으로 '지붕위의 고양이'를 부를 때 등장한 이 여성은 깜짝 놀랄만한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저 여성이 누구냐' '미모가 만만치 않다'는 반응을 이끌어 냈다.
관심을 모은 화면 속 주인공은 모델 겸 탤런트 백은아. 미스코리아 출신인 백은아는 모델로 활동하다 연기자에 도전장을 내민 신인이다. 그는 그동안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토요일 오후 2시'에 출연했고 케이블채널 수퍼액션 드라마 '데자뷰'에도 모습을 비췄다. 백은아는 "음악프로그램을 보러 간 것이 갑작스레 이렇게 관심을 모으게 될지 몰랐다"며 "최근 여러 편의 드라마에서 캐스팅 제안을 받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연기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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