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가 tvN 일일극 '노란복수초' 첫 방송부터 미친 연기력으로 감정신 뿐 아니라 액션신까지 완벽 소화해냈다.
27일 오전 10시 첫 방송한 '노란복수초' 1화에서는 이유리가 탈옥을 감행하면서 방송이 시작돼 단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유리는 윤아정과 현우성(하윤재 역)의 결혼식에 찾아가 복수를 감행, 평범했던 한 여자가 탈옥까지 감행하게 된 이유가 과거로 돌아가 보여주는 방법으로 연출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첫 방송부터 완전 흥미진진했다", "이유리 열연이 완전 돋보였다", "30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 "일일드라마 같지 않게 완전 스펙타클 했다" 등의 다양한 시청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케이블 최초 100부작 일일극 '노란복수초'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이유리 외에도 현우성, 정찬, 윤아정이 주연을 맡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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