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작은 엔트리 모델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컨버터블 컨셉트카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작년 12월 한국 시장에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이보크는 랜드로버 라인업 중 가장 가벼운 차체와 가장 효율적인 연비를 실현했고, 외관은 SUV에 쿠페의 디자인을 결합해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컨셉트카는 기존 3도어를 베이스 시원한 오픈 크루즈를 즐길 수 있는 파격 디자인을 선보인다.
차체 지붕은 전동 개폐식의 소프트 톱을 적용했다. 안전장치는 차량 전복시 탑승자를 보호하는 롤 오버 프로텍션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컨버터블 차량의 특성상 차체 강성을 강화했지만 차량 중량 증가는 최소한으로 억제했다고 랜드로버측은 설명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제네바모터쇼에서 관람객 반응을 보고 양산화 여부가 검토될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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