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결혼 후 처음으로 남편을 공개해 화제가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박은혜는 "평소 재미있게 말을 못해 '강심장'의 출연을 망설였다. 하지만 남편이 내 에피소드들을 정리해서 강심장 제작진에게 편지를 보내줬기에 출연을 결심했다"며 남편이 강심장으로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박은혜는 "남편이 4년전 자신이 했던 프러포즈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지 않아 섭섭해 한다. 그래서 처음으로 당시의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해본다"라며 당시 남편이 준비했던 촛불 이벤트 사진을 공개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Advertisement
더불어 박은혜의 남편은 아내 박은혜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연결로 목소리까지 출연하며 아내에 대한 사랑과 개그맨 못지않은 입담을 뽐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쩝.. 한국 8강서 콜드게임 탈락이라니 → 도미니카 공화국에 0-10 완패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