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와 윤아의 폭우 속 포옹신이 공개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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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와 윤아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모델로 TV CF를 촬영하면서 포옹신을 소화해냈다.
공개된 CF스틸컷 속 이민호와 윤아는 암벽으로 둘러싸인 해변가에서 폭우를 맞으며 아웃도어 재킷의 후드 모자를 쓴 채 서로를 힘껏 껴안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민호는 고독하게 비를 맞으면서 슬픈 얼굴과 애틋한 눈빛을 표현해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윤아 역시 이민호의 품에 안겨 애절한 감정을 완벽하게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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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와 윤아의 뜨거운 포옹 장면을 담은 아이더 TV CF의 자세한 내용은 3월부터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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