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이 '2012 한중 교류의 해' 상해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중국 북경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2 한중 교류의 해'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각각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현지 매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 자유여행 FI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전진은 25일 페스티벌에서 한국관광공사에 의해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솔로곡 '헤이 야' '와' '사랑이 오지 않아요' 등을 열창했다.
그는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됐다는 점에 일단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아름다운 한국 많이 방문해 달라"고 밝혔다.
전진은 3월 신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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