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기태영이 '벡터맨'에 출연했던 모습이 뉴스에 공개됐다.
Advertisement
기태영은 28일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어린이 드라마 '벡터맨'을 꼽았다.
벡터맨 출신이라는 앵커의 소개를 받은 기태영은 "당시 '벡터맨'은 연기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었다. 첫 시작은 생계수단이었다"고 배역을 맡은 배경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당시 나는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돈을 많이 준다길래 했던 작품이 '벡터맨'이었다. 상당히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나는 즐겁게 했다"고 덧붙였다.
그가 설명하는 동안 화면에는 우주인 복장을 하고 기합을 외치는 기태영의 앳된 모습이 잡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기태영은 "사실 연기에 대한 꿈이 크게 없었다. 연기를 사랑해서 시작한 것도 아니었다. 우연하게 '웨딩'이라는 작품을 하면서 연기에 대한 맛을 알게 됐다"며 "뒤늦게 연기자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연기자 입문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