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배우 저우룬파(주윤발) 전처인 배우 위안안이 22세 연하 남성과 교제설이 불거졌다.
28일 신화일보 등 중국어권 언론은 "위안안은 2년 전 부동산 회사 직원인 30세 아디를 만났으며 아디의 적극적인 구애로 사귀게 됐다. 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이며, 위안안은 '나이는 문제가 아니다. 다시 결혼할 수도 있다'고 측근에 털어놨다"며 두 사람의 밀회 장면을 보도했다.
한편 위안안은 영화 '동방불패' 등에 출연하며 '사극의 여왕'이란 애칭을 얻었다. 그는 1983년 주윤발과 결혼했지만 9개월 만에 이혼, 드라마에서 ?브을 맞춘 리완치와 1987년 재혼했으나 2003년 다시 이혼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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