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뉴욕 거리에서 찍은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짠! 사진들. 많다, 많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3일부터 SBS 새 월화드라마 '패션왕' 촬영을 위해 미국 뉴욕에 체류 중인 신세경은 뉴욕에서 찍은 패션화보 느낌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극 중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지망생답게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의상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촬영 외에도 무결점 아기피부와 빛나는 미모를 뽐내며 뉴욕의 거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뉴욕에서의 사진들 멋져요. 자유로워 보여요" "너무 귀엽고 예뻐요" "뉴욕에서의 햇살을 어떤가요?" "정말 화보가 따로 없네요" "드라마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이 천부적인 디자인 감각을 가진 이가영 역으로 출연할 드라마 '패션왕'은 3월 1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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