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가 미성년자 아이돌의 설움을 털어놨다.
동호는 2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른 형들은 재밌게 촬영중이지만 일본은 밤 9시 넘으면 미성년자는 방송 출연을 할 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집에서 혼자 콘푸러스트 먹고 있어요. 형들 빨리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호가 그릇에 얼굴을 괴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일본은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오후 10시 이후 방송 출연을 법으로 엄금하고 있다. 때문에 1994년 생인 동호는 방송 출연을 못하게 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나도 씨리얼이 먹고싶어졌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