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에서 '미녀와 데스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 서버에서 '미녀 후보'를 1명씩 선발해 '데스나이트'로 변신할 수 있는 52레벨을 달성하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오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의 이미지 게시판을 통해 '미녀 후보'에 응모할 수 있으며, 게시물 추천수 등의 기준을 종합해 16일에 최종적으로 미녀 후보가 선발된다. 선발된 미녀 후보들은 21일부터 3주 동안 데스나이트 변신 레벨인 52레벨에 도전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자신을 도와줄 '기사단'을 모집할 수 있다.
우승하기 위해서는 데스나이트 달성 뿐만 아니라 일반 유저와의 협력 미션도 수행해야 한다. 데스나이트 달성과 더불어 협력 미션 별로 점수가 매겨지고, 최종 점수가 가장 높은 미녀 후보가 우승해 최종 '미녀'로 선정되며, 우승한 미녀는 자신을 가장 열심히 도와준 유저를 '수호기사'로 임명할 수 있다. 미녀에게는 명품 선물이, 수호기사에게는 게임 아이템이 주어진다. 또한 일반 유저들에게도 협력 미션 달성 개수에 따라 서버대항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리니지'와 관련된 사진이나 이미지 공모전인 '리니지 공상'도 진행된다. 생활, 인물/사물, 합성 샷, 설정 스샷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리니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우승작 1개와 분야별 우수작 4개 작품이 수상하며, 본선에 진출한 작품에도 참가상이 주어진다. 최종 수상작은 4월 11일에 발표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