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6월2일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는 예비 신랑 최준혁 씨도 핫이슈로 떠올랐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 씨가 7년 전 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영상을 캡처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최 씨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소유한 '조각외모'로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뽐내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최 씨의 수려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전형적인 훈남 스타일의 최 씨는 180cm의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세련된 패션 감각까지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 씨는 현재 'Bank of America'에 근무하는 인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할머니 이영희 씨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이영희 한국박물관을 개관, 한국 문화를 알린 미래문화 대표이자 한복 패션 디자이너이며 친형은 과거 엑스라지 멤버로 활동했던 가수 최준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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