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공효진 주연의 영화 '러브픽션'이 3.1절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러브픽션'은 지난 1일 하루동안 26만 933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위인 '디스 민즈 워'가 불러모은 관객수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8만 5032명), '하울링'(6만 2178명),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4만 4327명)이 그 뒤를 이었다.
이로써 '러브픽션'은 지난달 29일 개봉한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이어가게 됐다.
'러브픽션'은 연애 한 번 못해본 소설가 구주월(하정우)이 완벽한 여자 희진(공효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