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빼어난 미모를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봄 왔나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대추! 대박이죠?'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 손에 커다란 대추를 든 빅토리아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포즈를 취했다. 빅토리아는 볼에 바람을 살짝 불어넣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가지런한 앞머리와 뽀얀 피부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눈을 크게 뜬 모습이 정말 귀엽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가진 걸그룹 멤버인 것 같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에프엑스는 빅토리아를 비롯해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로 구성된 그룹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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