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이 눈부신 민낯으로 '원조 요정' 포스를 발산했다.
유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털 자른 우리 브랜든. 왜 이렇게 더 귀여운지~행동이 나이들 수록 사랑스러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진은 자신의 애완고양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윤기 나는 피부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민낯인데도 너무 예뻐요" "저 고양이로 변신하고 싶어요" "고양이도 귀엽고 유진씨도 행복해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지난 1일 10주년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