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티마 출신의 가수 소이가 봄날 미국 캠퍼스에서 찍은 신입생 포스의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전공을 위해 LA를 방문 중인 소이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과도하게 밝고 지나치게 건강한 햇살이지만 오랜만에 광합성을 위해 학교 잔디밭에 드러누워 콧노래를 불렀다"는 글과 함께 청순한 미모의 사진을 올렸다.
소이는 "나 잘 지내요, 걱정마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국내 트위터 친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소이의 트위트에 선배 가수 이적은 곧바로 "좋구나"라고 화답하며 우애를 과시했다.
소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과장을 좀 보태서 신입생같네" "여전히 예쁘시네요" "두 분이 친한가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에 재학중인 소이는 최근 탈북자 강제 북송을 반대하는 캠페인에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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