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명품 노트북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가 손잡았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 매장 내 액세서리와 함께 전시한다.
'발렉스트라'는 1937년 설립된 이탈리아의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세밀한 수공작업으로 유명한 것은 물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호평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동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발렉스트라'와 함께 뉴 '시리즈9' 전용 가방을 제작하기 위해 제품 개발단계부터 협력해왔다.
미국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와 국내 제품 출시 행사를 통해 뉴 '시리즈9'과 함께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발렉스트라' 전용 가방은 제품 사이즈와 액세서리에 맞게 디자인 되었고 화이트·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뉴 '시리즈9'과 '발렉스트라' 전용 가방은 서울 롯데 애비뉴엘, 신라 호텔 아케이드, 신세계 백화점 강남, 대구 대백 프라자 내 '발렉스트라' 매장에 전시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