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박찬호-류현진 동반출격이 재현된다.
한화는 오는 7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와구장에서 벌어지는 LG와의 연습경기에 박찬호와 류현진을 차례로 등판시키기로 했다.
순서만 바뀌었을 뿐이다. 후배 류현진이 선발로 나서고, 박찬호가 두 번째 투수로 나서 실전 감각을 익힌다.
지난 29일 KIA와의 연습경기에서는 박찬호가 선발, 류현진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당시 박찬호는 3이닝 동안 10타자를 맞아 39개의 공을 던져 안타 1개만 내주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했다.
류현진도 3이닝 동안 42개의 공을 던지면서 삼진 4개, 무실점으로 막았다.
박찬호와 류현진은 이번에 6일 쉬고 1주일 만에 등판하게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