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출신 이지혜가 현영 결혼식을 공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3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 홀에서 열린 현영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은 일반인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이지혜는 트위터를 통해 "정말 행복해 하는 언니. 감동의 눈물도 보였음. 부럽다. 너무 예쁘다"며 현영의 신부 입장 사진과 남편의 사진까지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과 Qtv '순정남' 최유정 PD 등 지인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그는 현영 남편 얼굴이 나온 사진을 삭제, "이젠 제가 연예인이란 사실도 깜빡깜빡 합니다. 일반인이신 형부를 미처 배려하지 못했네요. 연예인이 직업인 저는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우리 멋진 형부 보호 부탁드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