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중은 3일 "준수 유천이 모니터링중! 멋지고 잘난 내 동생들, 내 멤버들. 오늘(3일) 유천이와 준수를 봤지만 역시 질리지 않아. 최고"라며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노트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유천은 최근 '옥탑방 왕세자' 촬영 중이며, 김준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하고 있다. 김재중은 두 사람의 활동을 모니터링하며 우정을 과시한 것.
네티즌들은 '훈훈하다' '사이 좋아보여서 보기 좋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JYJ는 칠레와 페루에서 남미투어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