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유정이 빅뱅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빅쇼'에! 연우가 떴다! 뱅순이 연우&멋진 오빠들"이라며 빅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빅뱅은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2 빅쇼'를 개최했다. 이들의 공연에 빅뱅의 팬이라 자처해온 김유정이 깜짝 방문한 것. 사진에서 김유정은 빅뱅 멤버들 사이에서 해맑게 브이(V)자를 그리며 웃고 있다.
네티즌들은 '결국 만났구나' '연우 그리워하고 있었다' '즐거워 보인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 아역으로 출연, 유명세를 탔으며 현재는 투니버스 '막이래쇼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빅뱅은 미니앨범 5집 '얼라이브'로 컴백,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과 16개국 25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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