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코비 브라이언트의 원맨쇼를 앞세워 원수를 갚았다.
LA는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벌어진 2011∼2012 NBA 정규리그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서 33점을 넣은 브라이언트와 메타 월드 피스(17득점, 7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93대83으로 완승했다.
3연승을 거둔 LA는 지난 1월 19일 마이애미 원정에서 당한 87대98 패배를 갚았다.
반면 마이애미는 르브론 제임스(25득점, 13리바운드, 7어시스트)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2개월 만에 2연패에 빠졌다.
시카고는 필라델피아를 96대91로 따돌렸고, 덴버는 샌안토니오를 99대94로 힘겹게 눌렀다.
한편 보스턴 셀틱스는 뉴욕 닉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5대111로 신승을 거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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