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가 폭행시비에 휘말렸던 최희 KBSN스포츠 아나운서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측은 모매니지먼트 관계자 A씨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혐의를 입증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해 불기소 송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 13일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의 한 커피숍에서 A씨를 폭행하고 제3자를 사주해 협박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A씨는 폭행 및 협박 혐의로 17일 최 아나운서를 고소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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