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웨딩마치를 울린 현영(36)이 임신 3개월째라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5일 관련 보도가 나간 후 현영의 소속사는 "현영의 임신에 대해 전혀 들은 얘기가 없다. 현영의 매니저도 몰랐다고 하더라. 현영에게 직접 확인해 봐야 알 것 같은데, 현재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서 통화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현영에게 사실을 확인하는 대로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배포해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영은 1년간 교제해 온 4살 연상의 금융맨과 지난 3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에서 "남편도 마흔살이고 나도 골드미스이다 보니 아이를 빨리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