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스타 김수현의 이상형을 공개하자 해당 여배우가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김수현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김수현과 '해품달' 팬들은 '스코델라리오가 누구냐' 물으며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1992년 영국인 아버지와 브라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이다. 14세인 1997년 영국의 인기드라마 '스킨스'에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매력의 에피 역을 맡으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영국 내에서 엠마 왓슨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원더걸스 소희와 닮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수현의 이상형이니 스코델라리오를 다시 보게 됐다" "외국배우가 성은(?)을 입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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