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전문 브랜드 슈페리어가 최경주 재단에 5억원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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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은 6일 슈페리어가 최경주재단에 5억원을 자선사업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억원은 최경주의 이미지를 담은 'KJ Choi 브랜드' 수익금의 일부다.
슈페리어측은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선진국형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실천하기 위해 아동, 청소년 지원사업에 힘쓰는 최경주재단에 기금전달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슈페리어의 행보가 앞으로 국가경쟁력을 이끌고 갈 선진 기업들의 나눔실천 모델이 돼 기업 기부문화형성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최경주재단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사업과 골프꿈나무 육성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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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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