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은숙이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무신'을 통해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조은숙은 40대라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놀라운 복근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은숙은 그동안 방송활동을 하지 않고 세 딸의 엄마이자 가정주부로 시간을 보내며 가족을 돌보는데 힘써왔다. 그러나 점차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고 몸매관리에 소홀해지게 된 것.
하지만 조은숙은 드라마 배역이 정해지는 순간부터 매일 쉬지 않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했다. 그 결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놀라운 명품복근을 갖게 되며 한층 건강미 넘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게 됐다.
'몸짱'으로 거듭난 조은숙은 "드라마 복귀를 위해 내조하면서 든든한 후원자가 된 남편과 세 딸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완벽한 복귀를 준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조은숙은 MBC 주말드라마 '무신'에서 간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