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상큼한 봄처녀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이연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모두 따뜻한 봄맞이 하시길 바랄 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화보 촬영을 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머리 한쪽에는 꽃을 꽂아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보 촬영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매끈한 다리를 쭉 뻗은 채로 앉아서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란색 정말 잘 어울려요", "진짜 봄의 여신이 따로 없구나", "귀엽고 예쁘고 청순하고 완전 이상형", "이 사진보고 잠을 못 이루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조인성과 함께 영화 '권법'에 캐스팅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