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지역 대학생들에게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대전은 지역대학인 우송대학, 우송정보대학, 한남대학, 목원대학, 대전대학, 배재대학와 제휴를 맺고 재학생들에게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가한 대학의 재학생들은 대전의 주말 홈경기는 2000원, 주중 홈경기는 50%의 입장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교내 전광판과 게시판 등에서 대전의 홈경기 안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전은 대학생 커뮤니티인 KT&G 상상univ.와도 제휴를 맺고, 회원들에게 대전의 주말 홈경기는 2000원, 주중 홈경기는 50%의 입장권 할인을 제공한다. KT&G 상상univ. 회원들은 커뮤니티 홈페이지와 카페를 통해 대전의 홈경기 안내를 만나볼 수 있다.
대전 관계자는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에 지친 대학생들이 축구를 보며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라며 준비했다. 올시즌 홈경기 수가 22경기로 늘어나면서 주말이 아닌 수요일, 목요일 등에도 경기가 펼쳐진다. 많은 대학생들이 편안한 시간에 경기장을 찾아 대전의 경기를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