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가 데뷔 활동을 종료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B.A.P가 이번주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데뷔 활동을 마감한다. 오는 4월을 목표로 차기작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A.P는 '반전 래퍼' 방용국, '국악고 얼짱' 힘찬, '부산 원빈' 대현, '브레인' 영재, '댄스 신동' 종업, '천재 막내' 젤로 등 개성 넘치는 멤버들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1월 26일 데뷔 앨범 '워리어'를 발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3000명 규모의 대규모 쇼케이스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진입,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신인그룹'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B.A.P는 타이틀곡 '워리어'에 이어 후속곡 '비밀 연애'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현재 팬카페 회원수가 3만 명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