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민종은 10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힐튼 호텔에서 팬미팅을 연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민종의 생일(23일) 축하 파티 및 일본 팬클럽 '스카이 러브 재팬' 창단 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라 남다른 의미가 있다. 때문에 김민종은 5월 방영 에정인 SBS 새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에도 팬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팬미팅을 준비했다. 그는 노래와 토크는 물론 화이트 데이를 맞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마련해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민종은 불혹을 넘긴 네 남자와 설레는 사랑이 그리운 내 여자의 4인 4색 로맨스를 담은 '신사의 품격'에서 7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는 변호사 최윤 역을 맡았다.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이후 1년 여 만에 선보이는 복귀작인 만큼, 한국은 물론 일본 팬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