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 MBC 기상캐스터가 '기상캐스터 기사' 비판에 대해 해명했다.
박 캐스터는 지난 7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상 캐스터를 두고 자극적인 기사 좀 내보내지 마세요"라며 "그런 기사가 나간다면 본인도 가만있지 마세요.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더 채우세요"라고 일갈했다. 같은날 'JTBC의 이선민 캐스터가 몸매와 외모로 관심받고 있다'는 기사가 화제에 오르자 기상캐스터들이 실력 외적인 요소가 부각되는 데 대해 불만을 토로한 것이다.
박 캐스터는 일부에서 자신의 게시글을 이민선 캐스터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하자 8일 "나는 요즘 트렌드에 대한 비판을 한 것이다. 누구 한 명을 두고 한말이 아니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 더 노력하겠다"고 해명했다.
이에 앞서 박 캐스터는 한 네티즌으로부터 "박신영 캐스터도 몸매가 드러나는 옷 입은 적 있지 않나"며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듣는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할 것 같다. 자신부터 잘 하길 바란다"고 지적받았다.
이에 박 캐스터는 "나도 그런 적 있다. 9년을 방송했는데 없었겠나. 코디가 옷을 갖고 오다보니 그야말로 어쩌다 생기는 일이다"라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을 우려해 곧 삭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