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소울의 근황이 화제다.
Advertisement
G소울은 JYP엔터테인먼트 미국 지사 연습생으로, 프로필은 공개됐지만 오랜 시간 데뷔를 하지 않아 '유령설'이 등장하는 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에 대해 2AM 조권은 7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 "나는 8년 동안 연습생이었지만, G소울은 11년째 연습생이다. 지난 방송 이후 검색어 1위했다고 기뻐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혹시 기네스에 도전하는 것이냐"고 묻자 슬옹은 "재밌고 노래도 잘한다"고 설명했다. 또 조권은 "예능에 출연해도 잘 할 것 같다. '라디오 스타'에서 데뷔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구라는 "혹시 실체는 없고 알고보면 박진영 인 것 아니냐"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