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유지태 류승룡 조성하 등이 독립영화를 위해 뭉쳤다.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발'은 최근 CGV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참여한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하정우 유지태 류승룡 조성하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참여했다.
한편 응원 영상이 게재된 CGV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 독립영화에 대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댓글 하나당 100원의 적립금이 쌓이게 되고, 이는 민간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나눔자리 후원'에 기부된다. '나눔자리 후원'은 인디스페이스 재설립을 후원하는 방식 중 하나로, 한 좌석에 일정 금액(200만원)을 기부하면 그 좌석에 후원인의 이름이 영구적으로 새겨지게 된다.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발'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전국 CGV 무비꼴라쥬 전용관에서 열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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