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브픽션'이 개봉 8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러브픽션'은 개봉 8일 만인 지난 7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인 120만 관객(배급사 집계 기준)을 넘겼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러브픽션'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로맨틱 코미디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러브픽션'은 연애 한 번 못해본 소설가 구주월(하정우)이 완벽한 여자 희진(공효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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