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송현이 민낯 침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최송현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딸에게 포옥 빠진 부모님은 딸바보라죠? 전 요즘 개바보입니다.(욕이 아니에요!) 우리 레오의 특기는 굿모닝 굿나잇 키스. 천 번의 입맞춤을 두 눈 꼭 감고. 아침에 알람이 따로 필요 없어요. 오래오 알람이 뽀뽀로 깨워주니까요"라고 밝혔다.
이어 침대에서 애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민낯의 최송현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민낯인데 피부가 정말 깨끗하다', '강아지와의 친근한 모습이 보기 좋다', '더 왕성한 활동 기대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