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가 소두 인증 셀카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향수를 뿌리지 않는 여자에겐 미래는 없다. 코코 샤넬의 명언. 동감! 그래서 요즘 좋아하는 향수와 함께. 한국에서 샀어요. 달콤한 향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입을 동그랗게 오므린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아유미의 피부와 향수병보다도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너무 예뻐요" "청순 그 자체네요" "저도 그 향수 뿌려요" "일본에서 잘 계신거죠?" "피부 완전 좋아보여요" "얼굴 크기가 놀라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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