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18)의 연인이자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19)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셀레나 고메즈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태양이 필요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메즈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 얼굴의 반을 가리는 커다란 선글라스를 낀 고메즈는 차가운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버가 반한 이유가 있군", "진짜 섹시하다", "남친도 부러운데 몸매까지 부럽네", "묘한 매력이 있는 스타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화로 약 121억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한 비버는 10년 안에 고메즈와 결혼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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