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알뜰한 재테크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보험비교전문기업 아마존인슈는 사내 보험전문가 30인을 대상으로 '알뜰 재테크 연예인'을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2010년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대성에게 재테크를 권유했던 이효리가 1위를 차지했고 현영, 이혜영이 뒤를 이었다.
조용문 대표이사는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이요리는 톱스타임에도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이미지가 전문가들에게 깊이 각인된 것 같다. 바쁜 연예활동 중 발생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대비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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