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가 연기자 이장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의 뮤직뱅크도 파이팅!!!!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KBS 2TV '뮤직뱅크'에서 함께 MC를 맡고 있는 이장우와 유이는 다정한 포즈로 셀카 사진을 찍었다.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유이는 날렵한 V라인 턱 선을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고, 이장우는 환한 미소와 함께 '훈남'포스를 물씬 풍겼다.
특히 긴 생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유이는 어깨에 겨우 닿을 듯 한 웨이브 단발로 헤어스타일에 색다른 변화를 줘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갈수록 너무 예뻐지는 것 같아요", "무조건 본방사수!!", "둘이 너무 다정해. 은정이 질투하겠다", "빨리 애프터스쿨로도 봤으면 좋겠다", "유이 살 이제 그만빼!", "선남선녀일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백자은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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