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스타 부부들이 자녀의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JTBC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특종'에서는 서울 각지에서 열린 사립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연예인과 그들의 2세를 포착했다.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한 S사립 초등학교에서는 입학식이 진행됐다. 이 학교에는 연예인 자녀들이 대거 입학해 입학식 현장이 마치 드라마 시상식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이 연출 됐다.
차인표-신애라, 윤도현-이미옥,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딸들이 모두 이 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윤도현과 차인표 가족은 입학식 내내 앞뒤로 나란히 앉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식이 진행되는 동안 귓속말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등 딸을 입학시키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는 여느 학부모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S사립 초등학교는 승마장·골프장·리듬체조 연습실 등 최고급 시설을 다수 보유한 학교로 최근 들어 연예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교로 떠오르고 있다. 방송은 10일 오후 10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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