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지' 지동원(21·선덜랜드)이 리버풀전에 결장한다.
마틴 오닐 선덜랜드 감독은 11일 새벽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리버풀전에 예상대로 프레이저 캠벨-니클라스 벤트너를 투톱으로 내세웠다. 팀내 최다 득점자인 스테판 세세뇽과 중원을 든든하게 지키던 리 캐터몰이 직전 뉴캐슬전 레드카드로 인해 출전하지 못한다. 지동원의 포지션 경쟁자인 코너 위컴과 엘모하마디가 오랜만에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동원은 지난 2월12일 아스널전에서 후반 42분 프레이저 캠벨과 교체된 후 19일 아스널과의 FA컵 32강전, 26일 웨스트브로미치 원정, 뉴캐슬 원정에 이어 4경기째 결장하게 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