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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부상 태연 "걱정은 노노노"

by 정해욱 기자
소녀시대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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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부상을 입었던 소녀시대의 태연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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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10일 소녀시대의 공식 홈페이지에 "와쌉 소원!"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이 글을 통해 "모두 잘 지내고 있나요? 태연입니다! 또 돌아왔었네요 그 날이. 헤헤헤헤. 시간상으로는 이미 지나버렸지만 늦게나마 글 올립니다! 매년 돌아올 때 마다 너무 받기만 하는 것 같아 몸둘 바를 모르겠고 그래서 창피하기도 하고. 저는 오늘, 아니 어제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하게 하루를 잘 보냈답니다"라고 밝혔다.

자신의 생일을 맞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 태연의 생일은 지난 9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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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이어 "발톱 다친 거 때문에 걱정 많이 하셨죠? 사실 완쾌 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많이 좋아지고 있으니까요, 걱정은 노노노"라고 했다.

또 "항상 이 쪼매난 저에게 사랑주셔서 너무너무 매년 감사하고, 감동하고,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라며 "서로 좀 더 자주 대화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 곧 만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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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지난달 22일 열린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시상식 직전 발톱 부상을 입었다. 시상식 직후 간단한 치료를 받은 태연은 이상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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