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호러 셀카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혹시 저 보고싶을까봐 셀카 하나 올려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강렬한 메이크업에 컬러 렌즈를 끼고 눈을 치켜 뜨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자려고 했는데 악몽 꿀 것 같다' '무섭다' '뭘 해도 예쁘다' '이 언니가 잊을 만 하면…' 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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