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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이상곤 "JYJ 재중과 친해진건 술자리 때문"

by 고재완 기자
사진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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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이상곤이 JYJ 김재중과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방송에서 털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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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곤은 지난 10일 방송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노을 강균성은 "이상곤의 특기는 술자리로 인맥쌓기다"고 말했고 이상곤은 "얼마 전에는 JYJ 김재중과 오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술을 마셨다"고 털어놨다.

이밖에도 이상곤은 노을이 유지되고 있는 비법에 대해 "숙소생활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같이 살면 마찰이 생기는데 정규 1집이 잘 안 돼 숙소에서 쫓겨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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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노을은 박완규 '천년의 사랑'을 열창하고 티아라 '롤리폴리' 댄스를 추며 예능감을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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