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가 샬케04에 완패했다. 손흥민(20·함부르크)은 교체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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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는 12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벨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샬케04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하며 1대3 완패를 당했다.
샬케는 전반 4분 타무 푸키가 우치다 아츠토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했다. 전반25분 크리스토프 메첸더가 추가골을 넣었다. 32분에는 훈텔라르에게 페널티킥골을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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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는 전반 44분 카탸르가 한 골을 넣었지만 그 뿐이었다.
함부르크는 후반 13분 손흥민을 교체투입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함부르크는 6승9무10패·승점 27점으로 1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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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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