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완벽한 비율을 과시하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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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영은 최근 패션브랜드 트루릴리젼 화보에서 산뜻한 스커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이는 화보 속 한채영은 올 봄 트렌드로 꼽히는 파스텔 컬러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더했다. 잘록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셔츠에 밑단이 해진 듯 빈티지한 스커트는 전체적으로 자유분방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트루릴리젼 관계자는 "패션계 전반적으로 미니멀 무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덕분에 데님 또한 심플한 것을 택한다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파스텔 계열의 데님은 올해 주목할만한 것으로, 남다른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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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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