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이 송혜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존박은 8일 송혜교와의 듀엣곡 '스위치'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송혜교와 듀엣곡을 부른 소감에 대해 "광고 영상으로 노래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만났다. 영광이었다. 평소 좋아하던 여배우 였는데 선하시고 아주 친절했다. 신인 가수인데도 너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다"며 "여자와 듀엣곡은 처음이었다. 호흡도 잘 맞았고 녹음하는 동안 재밌었다"고 밝혔다.
이어 '송혜교가 예쁘냐'는 질문에는 "여신이다. 목소리도 예뻤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존박은 첫 앨범 '노크' 타이틀곡 '폴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폴링'은 영국 밴드 마마스건 앤디 플레츠가 작곡을, 존박이 작사와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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